자료를 옮기지 않아도,
흐름은 하나로 이어질거예요
온티는 단순하게 자료를 한곳에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근거 있는 답을 만들기 위한 길을 연결합니다.
자료는 있지만, 답으로
이르는 길을 찾기 어려워요
담당자가 누구였지..?
도대체 관련 자료는 어디에 있는거야?
뭐가 최신인지도 모르겠고...
이건 어떻게 결정된 사안이었지?
이건 언제 변경된거야? 왜 이력이 없어???
하나의 질문으로,
여러 자료의 맥락을 함께 확인하세요
답이 먼저 나오고, 그 답이 어떤 자료에서 나왔는지
출처와 마지막 동기화 시각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6월 CNC 3라인 불량률은 4.8%로, 전월보다 1.6%p 올랐어요.
주요 원인은 3호기 스핀들 진동과 신규 소재 로트의 편차로 보여요.
- 이카운트6월 생산 실적2시간 전 동기화
- Notion품질관리 회의록어제 동기화
- Slack#생산3팀 논의어제 동기화
답만 보여주지 않고,
답에 이른 경로까지 남깁니다
- 출처가 보이는 답
- 어떤 문서, 대화, 전표에서 나온 내용인지 바로 확인합니다.
- 최신 상태를 유지하는 연결
- 정해 둔 주기에 따라 원본의 변경 내용을 다시 가져옵니다.
- 변화가 사라지지 않는 기록
- 이전 내용과 삭제된 원본의 흔적을 남겨 결정의 맥락을 추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자료를 연결할 수 있나요?
이카운트 같은 ERP, Notion, Slack, Google Drive처럼 팀이 이미 쓰는 서비스와 사내 NAS·FTP에 쌓인 파일을 연결합니다. 연결할 서비스는 계속 늘리고 있으니 지금 쓰는 도구가 목록에 없다면 상담에서 알려 주세요.
사내 자료가 외부로 나가지 않나요?
자료는 회사가 지정한 저장소에 남고, 온티는 답을 만들 때 필요한 만큼만 읽습니다. 원본 서비스의 접근 권한을 그대로 따르므로, 볼 수 없던 자료가 답변을 통해 보이는 일은 없습니다.
원본이 바뀌면 답도 바뀌나요?
정해 둔 주기에 따라 원본의 변경 내용을 다시 가져옵니다. 답변에는 각 자료를 마지막으로 동기화한 시각이 함께 표시되므로, 지금 보는 답이 언제 기준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시스템을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온티는 자료를 옮겨 오는 것이 아니라 흩어진 자료로 가는 길을 연결합니다. 팀은 쓰던 도구를 그대로 쓰고, 물어볼 곳만 하나 늘어납니다.
도입에 얼마나 걸리나요?
연결할 서비스의 수와 자료의 양에 따라 다르지만, 첫 연결과 확인까지는 대체로 하루 안에 끝납니다. 무료 도입 상담에서 현재 자료 상태를 함께 살펴본 뒤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